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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청담뷰엘의원

    피부과 리프팅 선택 방법, 울쎄라와 써마지만으로 탄력 저하 해결될까요?

    울쎄라와 써마지, 유지인대 필러까지 리프팅 원리와 차이를 비교해 내 피부 탄력 저하 원인에 맞는 선택법을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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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청담뷰엘의원
    Aug 26, 2026
    피부과 리프팅 선택 방법, 울쎄라와 써마지만으로 탄력 저하 해결될까요?

    피부과 리프팅 선택 방법,

    울쎄라와 써마지만으로 탄력 저하 해결될까요?

    ​

    리프팅 종류가

    이렇게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?

    울쎄라, 써마지, 유지인대 필러, 실리프팅까지

    리프팅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 이유는

    얼굴이 처지는 원인이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.

    ​

    얼굴의 노화는 피부 탄력이

    저하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.

    ​

    피부 아래 지방과 피부조직이

    아래로 이동하기도 하고,

    이를 받쳐주는 지지 구조의 변화가

    함께 나타나기도 하는데요.

    ​

    따라서 겉으로는 똑같이 턱선이 무너져 보이더라도

    어떤 피부층의 변화가 원인인지에 따라

    필요한 접근은 달라져야 합니다.

    ​

    예를 들어 피부 탄력과 저하가 두드러진 경우와

    볼과 턱선의 근육층이 처진 경우에

    같은 리프팅만 반복하는 것은

    효율적인 접근이 아닐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리프팅은 시술명을 보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,

    현재 나에게 문제되는 피부층과

    원인을 먼저 구분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얼굴이 처질 때

    어떤 피부층이 달라질까요?

    얼굴 처짐은 크게

    • 피부의 탄력 변화

    • 피하지방과 피부조직의 이동

    • 깊은 지지구조의 변화

    3가지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피부에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변화로

    탄력이 감소하면서 잔주름이나

    느슨해진 모공이 눈에 띌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더 깊은 SMAS층에서는

    지방과 근막층의 탄력성과 위치가 변하면서

    볼이나 입가가 아래로 무거워지고,

    턱선의 경계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여기에 얼굴 조직을 뼈나 깊은 구조에 연결해

    지지하는 유지인대(retaining ligament)의

    변화도 얼굴 윤곽에 영향을 줍니다.

    ​

    따라서 피부 탄력 문제와 깊은 조직의 처짐,

    지지 구조의 변화는 같은 '처짐'으로 보여도

    접근해야 하는 대상이 다른 이유입니다.

    ​

    이 차이가 울쎄라피 프라임, 써마지FLX,

    유지인대 필러, 압토스 실리프팅 등

    선택하는 시술과 제품을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피부 자체의 탄력이 떨어졌다면

    써마지 FLX는 어떻게 작용할까요?

    써마지FLX는 고주파(RF) 에너지를

    피부 조직에 전달해 열을 발생시키는

   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입니다.

    ​

    피부 진피층을 타깃으로 전달된 고주파 에너지는

    조직을 가열하여 열에 의한 콜라겐 수축과

    이후의 콜라겐 재형성 과정을 유도합니다.

    ​

    이러한 원리로 전반적으로 피부가 느슨해지고

    탄력이 떨어진 경우나 잔주름이 나타날 때

    선택하면 좋은 리프팅 장비로 알려져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즉, 써마지의 핵심은

    아래로 내려간 얼굴 조직을 끌어올리는 것이 아닌,

    열에너지를 이용해 피부의 콜라겐 구조와

    탄력 개선 방면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.

    ​

    따라서 얼굴 전체의 피부가 얇고 느슨해진 느낌,

    볼이나 턱선 피부의 탄력 감소가 주된 고민이라면

    써마지 FLX를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깊은 층의 처짐

    울쎄라피 프라임이 어떻게 접근할까요?

    울쎄라피 프라임은 HIFU 계열의

    미세집속초음파(MFU-V)를 이용해

    피부 깊은 부위에 열응고점을 형성합니다.

    ​

    1.5mm, 3.0mm, 4.5mm 등

    서로 다른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

    전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이는 피부뿐 아니라 보다 깊은 섬유근막층까지

    선택적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열응고점이 형성된 조직에서는

    상처 치유 반응과 콜라겐 재형성 과정이 진행됩니다.

    ​

   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 볼과 턱선처럼

    깊은 근육 조직의 처짐이

    윤곽 변화에 영향을 주는 경우

    울쎄라피 프라임 리프팅을 권장합니다.

    ​

    또한 울쎄라피 프라임은

    실시간 초음파 영상으로 조직 깊이를 확인하면서

   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따라서 울쎄라피 프라임은

    피부 표면을 당기는 시술이 아니라,

    초음파를 이용해 목표한 깊이에

    열응고점을 형성하는 리프팅입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울쎄라와 써마지는

    어떤 경우에 선택할까요?

    ​

    울쎄라피 프라임과 써마지 FLX는

    모두 에너지 기반 리프팅이지만

    에너지의 종류와 조직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.

    ​

   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

    집중시키기 때문에 볼·턱선처럼

    깊은 조직의 처짐이 두드러지는 경우에

   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반면 써마지는 고주파 열에너지를

    넓게 전달하기 때문에 피부 자체의 탄력 저하와

    잔주름이 고민인 경우에 활용됩니다.

    ​

    구분

    울쎄라피 프라임

    써마지FLX

    에너지 종류

    고강도 집속 초음파 (HIFU)

    고주주파(RF)

    원리

    조직 수축 및 콜라겐 재형성

    콜라겐 수축 및 재형성

    기대 변화

    볼과 턱선 등 깊은 근육층 조직의 처짐

   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

    ​

    다만 실제 얼굴에서는 피부 탄력 저하와

    깊은 조직의 처짐이

   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    ​

    이때는 울쎄라로 깊은 층을,

    써마지로 피부 탄력을 각각 다르게 접근하는

    병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울쎄라와 써마지를 선택하는 기준은

    어느 장비가 더 강한지가 아니라,

    피부와 깊은 조직 중

    어디에 리프팅이 필요한가입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에너지 리프팅만으로

    부족한 처짐은 무엇이 다를까요?

    울쎄라와 써마지는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해

    콜라겐 수축과 재형성을 유도합니다.

    ​

    하지만 얼굴의 처짐에는

    열에너지로 접근하는 방식과 별개로

    구조적인 지지나 물리적인 끌어당김이

   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.

    ​

    대표적인 것이 유지인대 주변의

    지지 부족과 아래로 늘어진 경우입니다.

    ​

    예를 들어 주변 조직을 받쳐주는

    특정 지지점의 힘이 부족해진 경우에는

    엘란쎄 유지인대 필러를 이용한

    구조적 보완 방식을 선택하면 좋은데요.

    ​

    반대로 근막층과 피부층이 아래로 이동해

    물리적인 끌어당김이 필요한 경우에는

    압토스 실리프팅을 활용하면 좋습니다.

    ​

    이렇게 리프팅을 종류로 나눌 때는

    열에너지로 조직 변화를 유도할 것인지,

    지지점 자체를 보완할 것인지 등

    다양한 방면에서 구분해야 합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유지인대의 지지가 부족하다면

    엘란쎄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?

    유지인대는 얼굴에서 지지조직을

    일정한 위치에서 고정시키는 구조입니다.

    ​

    나이에 의한 증상 발견 가능성이 많으며,

    볼, 입가, 턱선의 조직이 아래로 이동해

    인상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죠.

    ​

    이 때 사용하면 좋은 엘란쎄 유지인대 필러는

    CMC(carboxymethyl cellulose) 겔과

    PCL(polycaprolactone) 미세구로 구성된

   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계열 필러입니다.

    ​

    주입 초기에는 CMC 겔이 필요한 위치에

    즉각적인 볼륨과 지지를 형성하고,

    이후 CMC가 흡수되는 동안 PCL 미세구를 중심으로

    새로운 콜라겐 형성이 유도됩니다.

    ​

   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유지인대 리프팅에서는

    얼굴 전체를 볼륨감 있게 채우기보다

    처짐과 연관된 해부학적 지지점을 중심으로

    필요한 양을 주입해 주변 연부조직을 받쳐주는

   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즉, 엘란쎄 유지인대 필러의 목적은

    단순히 꺼진 곳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

    필요한 지지점에 볼륨과

    구조적 지지를 더하는 것입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이미 내려온 조직에는

    압토스 실리프팅이 어떻게 작용할까요?

    ​

    압토스 실리프팅은 돌기가 있는 실을

    연부조직에 삽입해 처진 조직을 원하는 방향으로

    이동시키고 지지하는 방식입니다.

    ​

    울쎄라와 써마지가 에너지를 이용해

    조직의 수축과 재형성을 유도한다면,

    실리프팅은 실의 돌기가 조직에 걸리는

    물리적인 힘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따라서 볼이나 턱선의 연부조직이

    아래로 이동하면서 조직을 직접 이동시키고

    새로운 위치에서 지지하는 과정이 필요한 경우

    실리프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압토스는 제품에 따라 PLLA와 PCL 계열의

    흡수성 소재와 특수한 돌기 구조를 사용하며,

    돌기가 주변 조직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.

    ​

    실리프팅의 핵심은

    피부를 팽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,

    내려온 연부조직을 이동시키고

    지지하는 데 있습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그렇다면 네 가지 리프팅은

    어떻게 구분하면 될까요?

    ​

    리프팅 종류는 '강한 시술과 약한 시술'로

    나누는 것이 아니라

    어떤 변화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지로

    구분하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.

    ​

    피부 자체의 탄력이 떨어진 경우에는

    써마지 FLX처럼 고주파를 이용한 접근을,

    깊은 층의 처짐이 두드러진 경우에는

    울쎄라피 프라임처럼 특정 깊이에

   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법을

    생각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지지점의 구조적인 보완이 필요한 경우에는

    엘란쎄 유지인대 필러가 다른 역할을 하고,

    이미 이동한 연부조직을

    직접 이동시킬 필요가 있다면

    압토스 실리프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따라서 실제 리프팅 계획에서는

    피부 탄력 → 깊은 조직의 처짐 → 지지 구조 → 조직 이동

    순서대로 살펴보는 것이

    시술을 구분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.

    ​

    한 얼굴에서 두 가지 이상의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면

    서로 다른 리프팅을 조합하는 이유도

    여기에 있습니다.

    ​


    ​

    리프팅 종류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

    처짐의 원인입니다

    ​

    리프팅 종류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

    유명한 장비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

    현재 얼굴에서 무엇이 처짐을 만들고 있는지 구분하는 것입니다.

    ​

    - 피부의 탄력이 감소했다면 고주파를 이용하는 써마지 FLX가,

    - 깊은 조직의 처짐이 두드러진다면 미세집속초음파를 사용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이 서로 다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.

    - 유지인대 주변의 구조적인 지지가 부족하다면 엘란쎄 필러를 이용한 보완을

    - 이미 내려온 연부조직의 이동이 필요하다면 압토스 실리프팅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.

    ​

    하지만 실제 얼굴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한 가지만 나타나기보다

    여러 층에서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    ​

    따라서 의료진은 피부 두께와 탄력, 지방량과 위치,

    처짐의 방향, 얼굴 골격과 지지 구조 등을 확인한 뒤

    필요한 방법을 구분합니다.

    ​

    리프팅의 핵심은 여러 시술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

    처짐이 발생한 층과 원인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입니다.

    ​

    강남구청역에서 리프팅 종류를 알아보고 있다면

    특정 장비의 보유 여부뿐 아니라 얼굴의 처짐을

    어떤 기준으로 분석하고 시술 계획을 세우는지도

   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  ​

   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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